수강후기

공신력있는 분당 유일의 전문 어학원

수강후기

11/8, 제너럴 7.0 점수받고 후기올립니다.

  • 김지혜
안녕하세요. 오전반 듣는 김지혜입니다
10/26시험 후기
 
목표점수 each 6.0
달성점수 overall 7.0 (each 6.0이상)
 
아이엘츠 시험에대해 알아보기 시작한 시점 6월말 ~ 여름기간 동안 인강+독학 가볍게 하면서 아이엘츠가 무슨시험인지 파악하는 느낌으로 시작하였고  실전대비 본격적인 공부 시작은 B.I.C를 9월 첫주부터 시작했음
 
라이팅은 평소에 학원에서 주제별로 task1,2쓰는거를 기본으로 공부했고 라이팅을 쓸때 신경쓴 부분은 좀더 여러가지 주어를 쓰고 다양한 단어,표현을 쓰려고 노력했어요 써내는게 익숙해진 후에 주로 주력했던 부분은 1시간안에 두task를 끝내는것에 목표를두고 빠르게쓰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마지막에는 매일 최소task1.2 한세트를 쓴다는 생각으로 여러주제로 쓰기 연습했어요
 
실제 출제된 문제 task 1에서 빌딩 회사 건물짓는 계획에 대해 걱정하는 주민의 편지쓰는거 나왔는데 이 문제 자체가 학원에서 그대로 써봤던 주제라서 어렵지 않게 쓸수 있었어요 Task 2는 학생이 18살까지 교육 받아야하냐 14살에는 학교를 떠나도 되는지 쓰라는거 나왔는데 교육관련 주제는 평소 많이 쉽게 접하는 정보들이 많아서 쓸말이 많아서 큰 어려움없이 완성할수 있었어요 다만 시간이 1시간안에는 다 완성했지만 검토할시간이 없어서 약간의 에러 수정할 시간이 없었던점이 아쉬웠음
 
리딩의 경우, 초반에는 문제유형별로 설명해주는 인강을 듣고 푸는 방법을 익혔고 문제유형이 어느정도 파악이 된 이후에는 평상시 공부할때 매1회씩 하루에 꼭 풀고 문제푸는 속도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함 리딩 역시 라이팅처럼 평상시에 시험보는 것처럼 1시간 안에 푸는연습이 필요함 가급적 다양한 리딩문제를 더많이 빨리 풀어서, 제너럴특징상 섹션4가 제일 어렵기때문에 빠르게풀어서 마지막 섹션에서 시간적인 여유를 조금이라도 더 만드는 것이 시험에 유리한것 같았어요
제시문항과 각 문제형태별로 답찾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원장님의 평상시 수업중에 답 찾는 방법을 설명해주시는데, 계속 듣다보니 저절 터득이되며 답을 최대한 빨리 찾아내는 것이 리딩의 고득점 비법인것 같아요
 
보카 같은경우, 모르는 단어는 딱봤을때 생전처음 듣도보도 못한 처음보는어휘이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것들은 과감히 암기하지 않았고, 단어가 어딘가 본것 같고 뜻도 아는것 같은 단어들 중에 정확하게 모르고 긴가민가하게 알아서 문제풀때 오답을 찾게 만든 단어들-정확히 몰랐던 단어들만 암기하였어요
 
실제 시험문제에서는 리딩파트는 항공권패키지 광고, 윈터 관광패키지, 업무 관련 지문, 제일 긴거는 시계의 발달역사 관련 지문 나왔는데 문제수준이 평이했었고 평소보다 문제푸는 속도가 빨라서 시간이 남았고 검토까지 할 수 있었음
 
리스닝의 경우, 아이엘츠 초반에 영국식 발음이 너무 낯설어서 많이틀렸는데 학원 수업들으면서 정답의 출제point에 대해 리아샘의 설명을 듣고 미리 사전지식을 갖고 들으니 점점 더 잘 들리고 답을 잘 찾게되는 매직을 경험^^ 리딩매일1회씩 풀듯이 리스닝도 1회씩 꾸준히 풀어보다보니 점점 오답수가 줄어서 나중에는 항상 7점대 이상으로 채점이 되던 파트여서 특별히 따로 공부하는 방법은 따로없었고 다만, 감을잃지 않게 격일에 1회라도 풀려고 노력함
그리고 리스닝의 경우, 너무오래 듣다보면 문제자체에 집중이 안 되는 경향이 있어서 너무 긴시간 공부하지는 않고 조금씩 자주듣는 방식으로 공부했음 특히 약했던 부분은 딕테이션때 들었던 것도 기억을 못해서 못 푸는실수가 발생하는 편이어서, 특히 시험장에서 섹션4에서 집중 놓치지않도록 주의했었음
 
리스닝 문제형태는 섹션1에서 주소, 이름받아적는거 나왔고 섹션2 대화나왔는데 주제가 아이스크림회사 관련 나왔고, 섹션3 대학교 학술관련된거는 특정지역 토착민들 관련, 마지막 섹션4는 구름의 분류와 인공구름 관련 주제였는데, 섹션4의 단어 및 용어가 처음 듣는 느낌이 많아서 약간 어려웠던 느낌 있었음
 
스피킹의 경우는 examiner에 따라 점수대가 달라질수 있고 본인 자체의 긴장도가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느낌
주어진 토픽들은 쉬운편이었으나 examiner 목소리 자체가 낮고 중얼중얼 말투자체가 빠르게 말하는식으로 대화를 진행하면서 듣기자체를 어렵게 괴롭히는 사람이었음
중간에 좀 크게 말해달라고 얘기하려다가 감점 사유가 될가싶어 참았음 결코 친절하고 깨끗한 아나운서 발음으로 질문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마음의 대비가 필요함
나의경우는 예상치못한 examiner의 중얼거리는 태도때문에 못 알아들을가봐 더 긴장하고 떨어서 평상시 말하는수준보다는 현저히 어눌하게 얘기한 것으로 느꼈고 그에따른 점수가 나온것으로 생각함
 
실제 시험에서 스피킹 토픽은 part 1 home, perfume 묻는거 나왔고 Part2 는 음식초대를 했던경험 얘기하는거요 part3는 한국사람들 외식 많이하느냐 얼마나자주하냐 외식 장단점이 머냐 정도 나왔어요
 
시험을 끝낸 후에 깨달았던 스피킹 공부방법은 예상출제 모든주제 한번씩 무조건 말해보기인 것 같아요 저의 경우는, 긴장상황이라 잘 기억이 안 나기때문에 꼭 암기까지 할 필요는 없으며 가능한 많은주제 시도해볼 것 또한 파트3경우 평상시 말하기 연습시에 좀더 고급단어를 써서 말하는구조를 미리 만들어두고 실제 시험 현장에서 오프토픽 안하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함
 
특히 7.0이상 고득점을 위해서는 좀더 논리적으로 길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보임 이부분은 리아샘의 스피킹 수업을 듣다보면 말하는 구조와 방식을 배울 수 있게되므로 수업중 모델링해주시는 표현들을 기억했다가 자신이 연습할때 써보면 스피킹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됨
 
어쨋든 저의 경우는 빠르게 점수를 올리는 것이 목표여서 학원+인강+ 전화영어 +과외 +유튜브+독학을 동시다발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시도했으며 결과적으로 두달이 안 되는 시점에 목표점수가 나올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혼자 인강+독학했을때 아이엘츠 최신문제가 어떤경향으로 출제되는지 잘 파악이 안 되고 학습의 방향성과 필요 학습량이 어느정도인지 명확하게 가늠이 되지않는 상황이었고 그러던 시점에 학원수업을 들으면서 전문가 선생님들의 가이드라인을 잘 따라가다 보니 좋은 결과가 빨리 나오게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든 시간을 투자해서 전문가선생님들 말씀데로 따르다보면 어느덧 분명히 목표점수에 도달하게되므로 걱정하지말고 학습에만 열중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동안 여러모로 신경써주신 원장님 리아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게시글 공유 URL복사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